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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낙연의 사자후 “이재명 방탄 위해 법치주의 유린… 韓 민주주의 벼랑 끝”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기 위한 '사법부 무력화'에 속도를 높이면서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유례없는 존망의 위기에 직면했다.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은 12일 SNS를 통해 현재의 상황을 “법치주의 파괴가 본격화했다”고 규정하며, 집권 여당의 초법적 행태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특히 어제(11일) 추미애 위원...
  2. [충격] 헤헤 총리님...어? 텔레가 아니라 페북이네? 개망신 강득구 대통령의 당무개입을 만천하에 고발한 강득구2월 10일 강득구가 올린 페북 게시물은 정가에 다시 큰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조민합당 정국에서 친명계의 압도적 승리의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날벼락이 내린 것이다. 친명 강 의원은 뜬금 없는 페북글을 올려 홍익표 정무수석의 전언으로 이 대통령의 지선 후 조민합당 찬성 의견과 수임.
  3. [칼럼] 궤변에 답한다, 그 '정의'는 누구를 위한 비상구인가 법학자가 쓴 ‘재판소원이 위헌이라는 대법원에 묻고 싶은 다섯 가지’라는 글을 정독했다. 그는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헌법재판소가 다시 심사하는 ‘재판소원’ 도입이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이는 현재 민주당과 진보 진영 법률가들이 추진하는 ‘사법 개혁’의 이론적 토대이기도 하다.법학...
  4. ‘찢었다’ 한마디에 날아간 민주연구원 부원장 친명 지도부 반대에 이진련 임명 전격 철회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친이낙연계’로 분류되는 이진련 전 대구시의원의 민주연구원 부원장 임명을 최종 철회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앞두고 당내 계파 갈등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과거의 ‘불경죄’가 인선 취소의 결정적 사유가 된 것으로 보여진다....
  5. '다카이치 시대'의 개막: 40년 만의 총선 압승과 앞으로의 일본 일본 정치사의 기록적 압승: 465석 중 316석 확보2월 8일에 실시된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자유민주당(자민당)이 단독 316석을 확보하며 역사적인 성적표를 거머쥐었다. 이는 1986년 나카소네 총리의 300석 기록을 40년 만에 갈아치운 수치로, 현행 일본의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한 정당이 거둔 최다 의석이다. 직전..
  6. 정청래의 '합당 꿈' 물 건너가나...의총‘합당’ 어렵다 재선 의원 간담회부터 의총까지 "합당 중단" 한목소리비공개 최고위서 사실상 '폐기' 수순 밟나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쏘아 올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카드가 당내의 거센 역풍을 맞고 좌초 위기에 처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 확보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당내에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도층을 내쫓는 자충수"..
  7. 민주당-조국당 지방선거전 합당은 없다 민주당 조국혁신당과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 추진을 철회했다. 정청래 대표는 10일 오후 최고위원회의 직후 합당 논의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민주당은 '연대와 통합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국혁신당에 추진위 구성을 제안해 통합 시점을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기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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