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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은 문제고, 전교조는 괜찮은 당신에게
  • 박주현 칼럼니스트
  • 등록 2025-06-14 01:45:56
  • 수정 2025-08-05 04:22:24

  • 교육의 이중잣대
  • 11명 vs 수만명의 부조리

저울의 미스터리


교육 중립성이라는 저울 위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쪽에는 11명의 리박스쿨 강사가, 다른 쪽에는 수만 명의 전교조 교사들이 올라가 있는데, 저울은 11명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 이 현상, 어떻게 설명할까?


민주당은 리박스쿨을 향해 '내란'이라는 단어까지 꺼내며 총공세에 나섰다. 반면 수십 년간 6.25를 '쌍방과실'로 가르치고 김정일을 찬양해온 전교조에는 침묵한다.


숫자로 보는 진실


리박스쿨 실체: 서울 10개 초등학교, 강사 11명, 과목은 과학과 미술. 교육부 조사결과 "문제상황 없음". 대다수 학교는 아예 "해당사항 없음".


전교조 실체: 전국 수만 명, 수십 년간 체계적 편향교육. 6.25 남침을 쌍방과실로 둔갑, 북한 지도자 찬양, 학생들 시위 동원.


과학실험에서 어떤 '극우 역사관'이 침투한다는 걸까? 이차방정식에도 이념이 숨어있고, 물감 색깔에도 정치성이 배어있다는 건가?


내란의 새로운 기준


댓글 조작이 내란이라면, 교실에서 역사를 왜곡하고 유모차나 미성년자를 시위에 동원하는 건 뭘까? 전교조는 수행평가를 볼모로 학생들을 조종했다. 시위 참여하면 가산점, 안 하면 0점. 이게 강제가 아니고 뭔가?


현행법 기준으로 보면 더 명확하다. 헌법 제7조와 교육기본법 제6조는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못 박았다. 그런데 수십 년간 법을 위반해온 쪽은 방치하고, 과학 가르친 11명은 '내란'으로 몬다.


[사진: 광주MBC 유튜브]


정율성 군가와 원소주기율표


전교조가 수년간 호남에서 개최한 정율성 동요제를 기억하는가? 정율성은 중국 공산당원으로 6.25 때 중공군 일원으로 참전해 '중국인민지원군 행진곡'을 작곡했다. 이런 인물을 기리는 동요 경연대회가 교육적으로 적절했을까?


반면 원소주기율표에는 진보와 보수가 없다. 색칠하기에는 좌파와 우파가 없다. 교육 내용의 본질적 차이를 무시하고 형식적 잣대만 들이대는 게 진정한 중립인가?


"새벽바람 오성홍기에 스치네" [사진: 광주MBC 유튜브]


이재명 정부의 모순


대선 때는 "교사들의 정치활동 자유를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으면서, 동시에 리박스쿨은 '내란'으로 규정한다. 교사의 정치적 표현은 자유여야 하지만, 방향성이 다르면 내란이 되는 건가? 


더 기가 막힌 건 6월 안에 입법 마무리하겠다며 교사들이 정당 가입하고 선거운동 하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헌법이 규정한 교육 중립성을 정면으로 뒤엎겠다는 선언이다.


균형의 미학


리박스쿨이 칭찬받을 점이 있다면, 한쪽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에 균형을 잡으려 했다는 것이다. 수십 년간 한 방향으로만 흘러온 물길에 작은 돌멩이라도 던져본 셈이다.


완벽하지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과학과 미술을 가르쳤다. 정치적 선동이나 이념 주입이 아니었다.


진짜 문제는 무엇인가


대중이 이 논란을 차갑게 보는 이유는 단순하다. 우선은 리박스쿨을 들어보지도 못한 사람이 대부분이고 그마저도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작은 건 크게 부풀리고, 큰 건 외면하는 이중잣대에 대한 반감이다.


교육 정상화를 원한다면 현실부터 직시하자. 지금까지 교육 현장은 중립적이지 않았다. 한쪽으로 크게 기울어져 있었다.


11명 vs 수만 명
과학·미술 vs 역사 왜곡
몇 개월 vs 수십 년


어느 쪽이 더 시급한 문제인지는 상식으로도 판단할 수 있다.


선택의 시간


나또한 어린 학생들이 정치행사에 동원되고 편향성을 가지고 정치교육을 받는 걸 원하지는 않는다. 그런 측면에서 리박스쿨이 목적성을 가지고 학생들을 정치화하려 영향력을 끼치려 했다면 그건 말 그대로 큰 문제이고 위법성을 띄는 것이다.하지만 내 판단엔 리박스쿨은 그걸 수행할만큼의 조직도 없고, 능력또한 의문이다.


이제 정할 때다. 진정한 교육 중립성을 원하는가, 아니면 내 편에 유리한 편향만을 원하는가?


진짜 중립을 원한다면 리박스쿨보다 전교조를 먼저 문제 삼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교육 정상화가 아닌 정치적 편의만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교육은 미래세대를 위한 것이다. 정치의 도구가 아니다. 이 원칙만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이 황당한 논란이 우리에게 주는 진짜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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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4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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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9 21:24:21

    전교조는  아이들 망치는 악마입니다 좋은기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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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9 11:52:44

    전교조 교육  싫어서 홈스쿨링 합니다 교육의 선택을 학생이 가지고 선택하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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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9 05:14:18

    팩트파인더..말그대로 사실을 써내려 가는 기사네요. 기사 내용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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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8 20:57:25

    전교조 공교육에 반대하고 바로잡아주길 요청했지만 움직이지 않아 학부모와 대한민국 국민이 직접 나선 것입니다 좌쪽이 말하는 건 명분을 가장한 거짓말이며 양심이라곤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리박스쿨은 너무나 훌륭한 교육 단체이며 공교육이 시행해야할 교육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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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23:08:37

    국민들이 제발 깨어나서 팩트를 좀 보길 바람 어찌 이리 눈이 가리워져 있는지... 믿을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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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20:07:47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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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7:34:10

    리박스쿨이  뭐가문제인지부터  말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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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5:57:27

    극좌에는 침묵과 모르쇠 이러다가 진ㅉㅏ우리나라 중국에 먹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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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5:52:44

    진짜 중립을 원한다면 리박스쿨보다 전교조를 먼저 문제 삼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교육 정상화가 아닌 정치적 편의만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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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5:27:53

    기사에 정말 공감합니다.  중립성을 원한다면 훨씬더 긴 시간 몇배로 다수인 교사들이 편향을 행해온 전교조부터 같은 잣대로 검토하고 문제 제기 한다면 국민들이 납득하겠죠.
    사진 북한 방송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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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basha212025-07-07 14:54:40

    기사 잘 쓰셨네. 제목도 딱이네요
    중콩, 김뚱띵 부녀는 프리덤 뺏으려고 전교조를 앞세워 대한민국 먹으려고 아가리 벌리는건 괜찮고.
    대한민국 일빠 대통령, 이빠 대통령을 배우면 안되고 나쁜거임????
    여기 자유민주주의공화국 대한민국 아님꽈?????????????????????????? 다른 비정상인 나라만 좋아하네..
    팔이 어쨋든 우리나라로! 안으로 굽어야지! 바깥으로 뒤집다가 꺾여 죽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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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4:34:32

    기사 모두 공감.맞습니다 옳습니다 학부모님들 제대로 판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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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4:34:31

    기사 모두 공감.맞습니다 옳습니다 학부모님들 제대로 판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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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4:34:29

    기사 모두 공감.맞습니다 옳습니다 학부모님들 제대로 판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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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3:54:18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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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3:43:34

    전교조 해체 청원 - 청원기간:6월23~7월23일까지이며 6월25일08:36분까지 청원인수:4.451(청원율:9%)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790CE5C15141173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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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3:17:27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르게 세우려는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정부는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전교조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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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3:10:02

    죄편향은 전교조가 더 심한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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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3:02:48

    전조교때문에 한국의 교육이 망했습니다ㅜㅜ교육하샹평준화로 실력있는 학생들을 공교육에서 교육하지못하고 편향적이고 역사의 왜곡으로 어린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을 제한하고 세뇌하는 전교조는 반드시 없어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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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2:49:47

    625가 쌍방이라고?어처구니 없네 ㅋㅋㅋㅋ 명백히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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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2:36:18

    와~~~ 내로남불이 학교에도? 학부모로성참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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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2:00:56

    전교조부터 파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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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1:40:31

    리박은 문제고 전교조는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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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0:55:14

    어찌해야할까요?기울어진 이세상을.. .
    전교조가 했던것처럼 우리도 수십년을 우편향교육을시켜야한텐데
    우리가 그 방법을 찾아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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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0:46:46

    잘못된 역사관과 북한지도자 찬양하는 전교조를 없애고 제대로된 역사관을 교육하는 리박스쿨을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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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0:33:57

    리박스쿨은 역사의 중요한 부분들을 되새기는ㄱㅣ관이 되어주었고, 전교조는 왜곡되고 아이들의 인권을 중요하다고 하면서 정작 아이들의 정신을 무너뜨리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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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0:33:56

    리박스쿨은 역사의 중요한 부분들을 되새기는ㄱㅣ관이 되어주었고, 전교조는 왜곡되고 아이들의 인권을 중요하다고 하면서 정작 아이들의 정신을 무너뜨리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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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10:27:33

    리박스쿨이 칭찬받을 점이 있다면, 한쪽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에 균형을 잡으려 했다는 것이다. 수십 년간 한 방향으로만 흘러온 물길에 작은 돌멩이라도 던져본 셈이다. 
    남의눈에 티는 보면서 제눈에 들보는 못보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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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swkd022025-07-07 10:27:20

    전교조부터 샅샅히 파자 언론부터 교육까지 너무 좌경화되었고, 한쪽목소리만 외치는 이 세대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균형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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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09:32:41

    전교조가 더 문제다 전교조를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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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09:08:48

    문재앙이 교과서시안에서 625를 삭제했을때도 기사 몇게 내보낸게 다였던 언론이, 교육내용에 전혀 문제없는 리박스쿨에만 발작하는거 참 씁쓸하면서 어이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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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09:03:19

    악이 수면으로 올라와 활개를 칩니다. 사람들을 미혹하여 같이 춤추고 장단 맞추자고 합니다. 이렇게 판을 만들 수 있도록 내버려둔 성도. 그 직장에서 돈을 벌어 밥먹고 생명을 살 수 있게 하심이 내 배부른것에 그쳐 세상과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그 곳에 소금으로 빛으로 보내신 줄을 압니다. 짠 맛을 점검하십시오. 빛을 발하십시오. 직장과 또한 가정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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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08:59:45

    좌편향적인 교육이 교육이라고 우기며 진실된 역사 외곡하는 전교조들로 자녀들을 보호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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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08:41:43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데, 교과서는 좌편향되며,
    역사왜곡 교과서도 그렇고
    윤석열대통령 탄핵때도 초등학교에서 실시간중계로 보여주며 애들 세뇌시키는 교육은 너무하다는 생각이든다. 무서워서 학교를 보낼수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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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08:36:06

    극우몰이 마녀사냥 통할거라 생각했나?
    전교조가 끼친 해악은 가늠조차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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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7-07 08:27:49

    지당한 말씀입니다. 자기들 뜻에 맞지 않으면 이념 교육이고, 실제 이념교육을 실시한 전교조에 대해서는 무한 관대한 정치권의 더러운 민낯을 봅니다. 학생들에게 포괄적 성교육, 왜곡된 역사, 정치 편향적 교육을 실시하는 전교조가 없어져야 우리나라 교육이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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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6-19 18:20:48

    전국교사노조 선생님들이 기사내용처럼 체계적 편향체계를 가르치고 있나요?
    지나가던 초등교사로서 듣도 보도 못한 일이라...
    아무리 지역마다 교사문화 교육문화가 다르다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정치이슈를 교육한다하면 학부모 민원이 어마무시할텐데....?

    정말 사실이라면 교육청에 고발해주세요. 징계감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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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6-15 19:05:53

    교육현장에서 어느 한족으로 치우친 교육은 분명히 경계해야 할 일 같네요. 전교조가 6.25를 쌍방과실이라 가르치고 학생들에게 이념적 편향을 심어준다니 충격이네요. 몰랐습니다. 교육자의 중립은 반드시 필요하며 아이들에게 자신의 이념을 심는 행위를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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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6-14 19:25:17

    정말 이중잣대가 심각하군요.
    이런식으로 마녀사냥을 하는군요.
    언론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니...
    제대로 된 이야기를 들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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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6-14 18:49:09

    실화로 저 가르치는 아이들은 미국 때문에 우리나라 갈라진거라로 하더라고요. 어디서 배웠냐고 하니까 방과후 역사교실이랬어요. 소련과 김일성의 남침은 전혀 모르고,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도 모르더라고요. 리박스쿨 같이 미국교육을 받아 북한과 달리 천부인권 자유 민주주의를 세팅하고 한미상호조약과 여성투표권을 주었던 이승만 대통령의 제대로된 역사를 다음세대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줘야한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세계 각국 나라들마다 건국 대통령은 기념관, 화폐, 도시이름, 주이름, 대학이름 등으로 굉장히 감사히 여기고 기리는데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그토록 싫어하는 북한의 교육사상침투작전으로 그걸 놓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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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6-14 14:50:53

    정율성이란 사람 처음 알았어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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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6-14 14:04:23

    진실된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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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6-14 09:00:54

    충격입니다.
    정율성동요제?
    집회참여가 수행평가에 반영?
    그 긴 시간동안 얼마나 스며들었던 거야?
    이제라도 정신 바짝차려야 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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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5-06-14 07:25:14

    좋은 내용의 기사네요 자기편은 무조건지지라는 무논리성 그쪽 사람들, 나라가 망해봐야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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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inp72025-06-14 07:20:22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팩트  잘 읽었습니다. 언론과 사법권까지  손에 쥐었으니 공산화 되는 건 시간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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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aikou01742025-06-14 05:56:35

    진영논리에 빠져서 같은 편의 비도덕, 비윤리는 모른 척하는 게 지긋지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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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권력이라는 뇌질환: 의원님들의 ‘전두엽’은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에게 보좌진은 그림자이자 가장 가까운 정책 파트너다. 보좌진은 의원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사무처에서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엄연한 공무원이다. 그러나 상당수의 의원들이 보좌진을 개인집사나 하인처럼 부리고 있다. 가족의 심부름을 시키고, 집의 프린터, 심지어 ‘변기 수리’를 지시하고 입에 담지 못할 폭언에...
  10. 김병기, 앞에선 "尹정권 경찰 장악" 비난, 뒤론 윤핵관 찾아가 읍소 김병기 의원이, 정작 자신의 가족 비리 앞에서는 그토록 비난하던 '윤핵관'에게 읍소해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정황이 드러났다.낮에는 "검찰 독재, 경찰 장악 저지"를 외치며 투사를 연기하고, 밤에는 정권 실세와 '짬짜미'를 벌여 법망을 피해 나간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비판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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