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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는 기업에게, 재난은 지자체에게, 인사는 '나 몰라라'?
- "내가 추천한 인사 아니다." 아마도 이게 앞으로 우리가 듣게 될 이재명 정부의 해명 방식의 기본이 될것같다. 마치 유행가 가사처럼, 모든 문제의 시작은 '내...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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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흉기 위협에 해경은 100km 밖 '헛물'… 지금이라도 바꿔야한다
- '상황관리'만 급급한 해경, '주권수호' 원칙으로 전면 개편해야서해 한복판에서 중국인들의 흉기 위협이라는 극단적 도발 앞에서 우리 해경이 속...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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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강선우 임명해도 장관으로 인정 않겠다"
- 국민의힘은 21일 '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되더라고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박...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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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이진숙 충격....李대통령·여당 지지율 큰 폭 꺾였다
- 취임 후 첫 하락... 부적격 인사 고집이 부른 충격강선우·이진숙 임명이 준 충격은 컸다.취임 이후 거의 처음으로 대통령·여당 지지율이 크게 출렁였다. 리얼...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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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칼럼] 강선우는 이재명 시대의 시대정신이다
- 강선우가 낙마할 것이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단순하게 압축해 볼까. 강선우는 이재명 픽이다. 눈치 없는 민주당 몇몇은 보좌진 편을 들며 강선우가...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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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 부실 검증 논란 자초한 인사 참사이재명 대통령이 결국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대통령실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혹과 ...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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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특사단의 굴욕적 외유. 낯뜨거운 '친명 패키지 관광'
- 런던의 찬밥, 추미애와 최민희 새 정부의 출범을 알리는 대통령 특사 파견은 그 나라의 국격과 외교력의 첫 시험대다. 이재명 정부는 야심 차게 곳곳에 특사...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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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 20일, 나는 '이재명은 어떻게 민주당을 삼켰나 : 정부 '이름'을 중심으로'라는 칼럼을 썼다.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수 년간 궁금해하던 질문인 '어떻게 민주진...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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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상치 않다, 이진숙 방탄의 역풍이 불고 있다
- '이진숙 방어' 성명, 학계 갈등에 불붙였다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당 교육위원들이 이 후보자의 임명 적격 여부에 대...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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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을 향해 "모스탄"에게 속지말라는 민주당.
- 메신저 공격의 허상여권 인사가 모스탄 전 대사를 향해 "미국을 속이고 있다"며 격앙된 목소리로 성토하는 장면을 보는 순간, 커피를 뿜을 뻔했다. 자신의 얼...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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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범만 아니면 모조리 통과될 듯한 인사청문회
- 어린 시절 한국최초 독일의 캄머 탠저린(궁중 무용수)에 선정되었던 강수진 발레리나와 그녀의 발을 보며 자랑스럽고 한편으론 이겨냈어야 할 많은 고통과 노...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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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이재명은 어떻게 민주당을 삼켰나 : 정부 '이름'을 중심으로
- 정권에 최초로 이름을 붙인 대통령은 김영삼이다.김영삼 대통령은 긴 세월 군사독재정권들과 확연한 선을 긋고 싶어했다.그래서 탄생한 것이 '문민정부'였다....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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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신세계] 물난리났는데 자기들끼리 좋댄다 등
- 7월 18일(금), 유튜브 정치신세계 채널에서 본지 김남훈 기자는 새미래민주당 김양정 수석대변인과 함께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와 정부의 미흡한 대응을 ...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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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담했다'는 판결문, '관여 안했다'는 윤호중 누가 진실일까?.
- 청문회장에서 윤호중후보의 손이 미세하게 떨렸다. 1984년 서울대 민간인 감금폭행 사건에 대한 질문이 나왔을 때였다. "저는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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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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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속 만찬, "우린 현장파"외친 이재명과 김민석
- 물에 빠진 사람과 한우를 먹는 사람들그날 밤 서산의 한 남자는 차 안에서 물이 목까지 차오르는 걸 느꼈다. 핸드폰 불빛으로 마지막 문자를 보내려 했을 것이...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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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의원, 위헌정당 해산시 의원직 박탈法 발의…국힘 겨냥
-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18일 헌법재판소가 위헌 정당 해산 결정을 내린 정당 소속 국회의원의 직을 박탈하는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은 위헌정당해산 결정이 났을 때 해...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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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칼럼] 민보협, 배소현은 참으면서 강선우는 왜 못참니?
- 조명현 씨는 이재명 전 경기지사와 부인 김혜경의 갑질을 공익 제보했다. 한 주에 서너 번 초밥, 고기, 샌드위치 과일을 자택으로 배달하고 결제는 카드깡을 ...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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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가 준다는데도 유럽이 사양하는 전작권, 한국은 왜?
- 2025년 7월 4일 나토 유럽 최고사령관 이·취임식 (몽스[벨기에]=연합뉴스)식당 구석, 테이블 위엔 연기가 올라오는 고깃집 불판과 남은 김치찌개. 옆 테이블에선...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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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신 싸워주는 대한민국의 '언론 자유'
새해 벽두부터 한미 관계에 경고등이 켜졌다. 미국 국무부가 한국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중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예정됐던 한미 FTA 회의는 돌연 취소됐다. 미국이 타국의 국내법에 이토록 즉각적이고 강경하게 반응하는 건 이례적이다.이유는 명확하다. 이 법이 겉으로는 ‘가짜 뉴스 근절’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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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게 보고됐다" 김현지의 음성, 그리고 피의자에게 돌아간 탄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지난 총선을 앞두고 구의원들로부터 공천 대가성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당시 이재명 당 대표실에 보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적으로 은폐되었다는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이 확인됐다. 이수진 전 의원은 5일 조선일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김현지 당시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당시 보좌관)과의 통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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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무덤에서 기립박수 칠 '민주당의 독재론'
2026년 새해 벽두, 여의도에서 귀를 의심케 하는 말이 들려왔다. 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국민은 돈만 벌게 해주면 독재도 환영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농담이 아니었다. 진심이었다.이 말을 듣는 순간, 연희동 어딘가에서 기립박수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다. 그가 살아서 이 말을 들었다면 무릎을 치며 반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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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통령의 자격
국가 지도자의 자격은 어디서 오는가. 헌법과 법률이 정한 권한 이전에, ‘우리가 누구이고, 적이 누구인가’를 구분하는 명징한 인식에서 온다. 그런데 2026년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의 입에서 그 인식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발언이 나왔다.“우리가 북한에 대해 군사적 공격 행위를 해서 그들이 불안해했을 것이다.”귀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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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혜훈 '갑질'에 민주당 '폭발'… 사퇴론 들불처럼
이재명 정부가 '국민 통합'과 '경제 전문성'을 명분으로 내세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이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후보자의 과거 '12·3 내란' 옹호 전력에 이어 인턴 직원을 향한 충격적인 폭언 녹취가 공개되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선을 넘었다"는 비토론이 쇄도하고 있다. "너 아이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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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정당 최초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새민상사> 제작 발표
새미래민주당(새민주)은 8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정당사 최초 정치풍자 웹드라마 제작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일 오후 2시30분에는 서대문구에 위치한 소극장 '필름포럼'에서 시즌1을 공개하는 시사회도 예정되어 있다.웹드라마에서 '새민상사 대표'로 분한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이번 시도를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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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평양 뚫었다"던 그 무인기… 알고보니 알리발 20만원짜리 '스티로폼'
[단독분석] "평양 뚫었다"던 그 무인기… 알고보니 알리발 20만원짜리 '스티로폼'전문가 분석 결과 中 상용 드론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 알리·RC샵서 누구나 구매 가능군용 아닌 '취미·레저용' "주권 침해"라며 내놓은 증거가 고작 '중국산 짝퉁 조립품'북한이 10일 "대한민국이 평양 상공을 유린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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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기고] ‘셰셰 외교’의 함정 : 전략적 모호성인가, 전략적 굴종인가
정부는 ‘하나의 중국 존중’ 발언과 ‘적대적 두 국가론’ 수용 의혹에 대해 명확히 입장을 밝혀야 한다.이재명 정부의 외교 노선이 위험 수위를 넘나들고 있다.후보 시절부터 논란을 자초한 “중국에는 셰셰, 미국에는 땡큐”라는 이른바 ‘셰셰 외교’가 단순한 말장난을 넘어, 이제는 국정 운영의 실질 기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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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라는 뇌질환: 의원님들의 ‘전두엽’은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에게 보좌진은 그림자이자 가장 가까운 정책 파트너다. 보좌진은 의원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사무처에서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엄연한 공무원이다. 그러나 상당수의 의원들이 보좌진을 개인집사나 하인처럼 부리고 있다. 가족의 심부름을 시키고, 집의 프린터, 심지어 ‘변기 수리’를 지시하고 입에 담지 못할 폭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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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앞에선 "尹정권 경찰 장악" 비난, 뒤론 윤핵관 찾아가 읍소
김병기 의원이, 정작 자신의 가족 비리 앞에서는 그토록 비난하던 '윤핵관'에게 읍소해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정황이 드러났다.낮에는 "검찰 독재, 경찰 장악 저지"를 외치며 투사를 연기하고, 밤에는 정권 실세와 '짬짜미'를 벌여 법망을 피해 나간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비판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