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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브런치0731] 7월 마지막 날 저녁의 중요뉴스들
- 1.동학농민혁명 유족 수당, 얼마가 적절할까? [속보] “연 50만원? 동학혁명이 5·18보다 못 한가”…유족수당 놓고 뿔난 ‘동학 유족회’ (...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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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관세협상 두고 “자화자찬 아닌 자해, 조공 외교의 자화상”
- 이재명 정부가 최근 한·미 관세협상을 두고 “역대급 성과”라며 자화자찬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가 “오히려 자해...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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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우, 정청래·박찬대 등 '이화영 옹호자'들 제명결의안
- 주진우, 정청래·박찬대 제명결의안…鄭 "우습다" 朴 "특검부터"與의원 10명 대상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주진우 의원은 이화영 전 경기도 ...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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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셰”의 대가, 4,500억 달러
-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口禍之門)이라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셰셰’ 한마디는, 그 낡은 경구가 21세기 국제 외교의 한복판에서 얼마나 서늘한 진실인지...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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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미 관세 협상 한일전은 '일본의 압도적 완승'
- 2025년 7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예고한 '관세 폭탄'의 마감 시한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은 각각 치열한 협상 끝에 합의를 이끌어냈다. 양국 모두 ...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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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관세 25%→15%. 미국제품 무관세. 美농산물·트럭 완전개방
- 한국이 미국에 3천500억달러를 투자하는 등의 조건으로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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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능하다는 망상, 4천억 달러가 증명하는 친중의 대가
- 때로는 숫자가 가장 정직한 폭로다. 변명도, 수사도, 감성도 거세된 채, 냉혹한 진실의 뼈대만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 앞에 던져진 숫자들을 보라.일...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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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가 대북송금 증언 번복? 노! 바꾼 적 없고 바꾸지도 않을 것
- 與, 대북송금 재판 김성태에 "진실 밝혀야"… 노골적 진술 번복 압박이재명 대통령의 불법 대북송금 의혹 재판이 대통령 불소추 특권에 따라 중단된 가운데, ...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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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협상 D-2 : 해체한다던 재벌에 매달리는 대통령
- 결국 이재명 정권의 ‘유능함’이라는 신화는, 트럼프의 최후통첩 한 장 앞에서 산산조각 났다. 워싱턴으로 향한 것은 대통령이 아니라, 한때 그와 그의 지지...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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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지명 인사에 '셰셰~' . 국힘이 빠져들어가는 죽음의 늪
-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의 인사청문회가 막을 내리는 광경을 보며 근원적 질문을 던져본다. 과연 국민의힘은 야당으로 존재하는가, 아니면 청와대의 지시를 말...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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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최동석은 삼진 아웃, 내려와라"
- 가장 먼저 아웃판정 내린 전병헌정치권은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의 임명을 두고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정무수석을 지낸 전...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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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신세계] 양키고홈 김민웅 반미선동 김어준 난리났다
- 7월 28일(월), 유튜브 정치신세계 채널에서 본지 윤갑희, 김남훈 기자는 김민웅 씨와 김어준 씨의 최근 발언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들의 주장이 한미 동...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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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한국의 ‘2000억 달러+α’ 투자안 거절… 관세 협상 막판 난항
- 한미 양국의 관세 협상이 마감 시한을 이틀 앞두고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 한국 정부가 2000억 달러(약 276조 원)를 웃도는 대미 투자 계획을 제안했지만, 미...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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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어떤 간신이 광복절에 취임식을 '또'하라고 속삭였을까?
- '국민임명식' 이름 한번 기가 막히게 지었다. 이미 취임 선서를 하고 업무를 시작한 대통령이, 헌정사상 처음으로 두 달 만에 또 취임식을 한단다. 그것...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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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브런치 0730] 관세협상, 케데헌 등 오늘의 뉴스
- 1. 케이팝 골든 헌터스가 이끄는 한국 문화의 인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8곡, 3주 연속 빌보드 '핫100' 동시 차트인(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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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의 주인공이 되기로 결심한 이재명
- 8월 15일 이재명은 국민 임명식이라는 형태로 대통령 취임식을 재차 행할 모양이다.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기괴한 퍼포먼스다. 먼저, 날짜가 문제다. 8월 15...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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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관세율 15%넘어가면 지지율탑 무너질 것" 예언
- 무전략에 감정적 대응...낙제점 평가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대미 관세 협상에 대해 "무전략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이라며 "성적표는 '낙제...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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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 들린 정부.
- 하도 유능하다, 유능하다 하길래 '귀신같이 일 잘하는 정부'라도 되나 기대했다. 지켜보니 귀신은 맞는데, 뭐랄까 그냥 '귀신 들린 정부'라 부르는 게 맞겠다....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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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신 싸워주는 대한민국의 '언론 자유'
새해 벽두부터 한미 관계에 경고등이 켜졌다. 미국 국무부가 한국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중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예정됐던 한미 FTA 회의는 돌연 취소됐다. 미국이 타국의 국내법에 이토록 즉각적이고 강경하게 반응하는 건 이례적이다.이유는 명확하다. 이 법이 겉으로는 ‘가짜 뉴스 근절’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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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게 보고됐다" 김현지의 음성, 그리고 피의자에게 돌아간 탄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지난 총선을 앞두고 구의원들로부터 공천 대가성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당시 이재명 당 대표실에 보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적으로 은폐되었다는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이 확인됐다. 이수진 전 의원은 5일 조선일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김현지 당시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당시 보좌관)과의 통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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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무덤에서 기립박수 칠 '민주당의 독재론'
2026년 새해 벽두, 여의도에서 귀를 의심케 하는 말이 들려왔다. 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국민은 돈만 벌게 해주면 독재도 환영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농담이 아니었다. 진심이었다.이 말을 듣는 순간, 연희동 어딘가에서 기립박수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다. 그가 살아서 이 말을 들었다면 무릎을 치며 반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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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통령의 자격
국가 지도자의 자격은 어디서 오는가. 헌법과 법률이 정한 권한 이전에, ‘우리가 누구이고, 적이 누구인가’를 구분하는 명징한 인식에서 온다. 그런데 2026년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의 입에서 그 인식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발언이 나왔다.“우리가 북한에 대해 군사적 공격 행위를 해서 그들이 불안해했을 것이다.”귀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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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혜훈 '갑질'에 민주당 '폭발'… 사퇴론 들불처럼
이재명 정부가 '국민 통합'과 '경제 전문성'을 명분으로 내세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이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후보자의 과거 '12·3 내란' 옹호 전력에 이어 인턴 직원을 향한 충격적인 폭언 녹취가 공개되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선을 넘었다"는 비토론이 쇄도하고 있다. "너 아이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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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정당 최초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새민상사> 제작 발표
새미래민주당(새민주)은 8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정당사 최초 정치풍자 웹드라마 제작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일 오후 2시30분에는 서대문구에 위치한 소극장 '필름포럼'에서 시즌1을 공개하는 시사회도 예정되어 있다.웹드라마에서 '새민상사 대표'로 분한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이번 시도를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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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평양 뚫었다"던 그 무인기… 알고보니 알리발 20만원짜리 '스티로폼'
[단독분석] "평양 뚫었다"던 그 무인기… 알고보니 알리발 20만원짜리 '스티로폼'전문가 분석 결과 中 상용 드론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 알리·RC샵서 누구나 구매 가능군용 아닌 '취미·레저용' "주권 침해"라며 내놓은 증거가 고작 '중국산 짝퉁 조립품'북한이 10일 "대한민국이 평양 상공을 유린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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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기고] ‘셰셰 외교’의 함정 : 전략적 모호성인가, 전략적 굴종인가
정부는 ‘하나의 중국 존중’ 발언과 ‘적대적 두 국가론’ 수용 의혹에 대해 명확히 입장을 밝혀야 한다.이재명 정부의 외교 노선이 위험 수위를 넘나들고 있다.후보 시절부터 논란을 자초한 “중국에는 셰셰, 미국에는 땡큐”라는 이른바 ‘셰셰 외교’가 단순한 말장난을 넘어, 이제는 국정 운영의 실질 기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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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라는 뇌질환: 의원님들의 ‘전두엽’은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에게 보좌진은 그림자이자 가장 가까운 정책 파트너다. 보좌진은 의원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사무처에서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엄연한 공무원이다. 그러나 상당수의 의원들이 보좌진을 개인집사나 하인처럼 부리고 있다. 가족의 심부름을 시키고, 집의 프린터, 심지어 ‘변기 수리’를 지시하고 입에 담지 못할 폭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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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앞에선 "尹정권 경찰 장악" 비난, 뒤론 윤핵관 찾아가 읍소
김병기 의원이, 정작 자신의 가족 비리 앞에서는 그토록 비난하던 '윤핵관'에게 읍소해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충격적인 정황이 드러났다.낮에는 "검찰 독재, 경찰 장악 저지"를 외치며 투사를 연기하고, 밤에는 정권 실세와 '짬짜미'를 벌여 법망을 피해 나간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비판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