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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지켜지지 않을 공약
- 고백부터 하자. 대선 전 한 칼럼에서 나는 독자들을 겁준 적이 있다. 이재명의 검찰 개혁 공약을 들어 말이다. 검찰을 공소청과 중수청으로 쪼개 해체 수준으...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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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트럼프와 머스크는 왜 싸울까?
- 1. 갈등의 시작: 정책과 이익의 충돌트럼프와 머스크의 갈등은 단순한 개인적 감정이나 우연이 아닌, 정책적 이익의 직접적 충돌에서 비롯됐다. 트럼프 행정부...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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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파인더에 수상한 버튼이 달렸다
- 세상에서 가장 어색한 버튼의 탄생눈치가 빠른 분이라면 아마 팩트파인더 웹사이트를 클릭하다 갑자기 마주치는 생소한 버튼이 하나 생긴 걸 알아챘을 것이...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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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진짜 계몽
- 윤석열의 계몽윤석열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국정 최종 책임자로서의 절박함”을 이유로 내세웠다. 그는 두 가지 근거를 제...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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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조희대의 순진한 정의감이 부른 사법참사
- 조희대의 순진함이 부른 사법 재앙: 파기환송이라는 자해(自害)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내란특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고 ...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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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우마가 만든 사이비 종교 - 민주당
- 아침에 일어나면 해가 동쪽에서 떠오른다. 저녁이 되면 해는 서쪽으로 진다. 우리 눈에는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지구가 돈...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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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관의 무게를 얕본 이재명
- 역사는 때로 블랙 코미디를 선호한다. 2025년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식을 미디어로 보며 가장 묘한 표정을 지었을 사람은 아마 취임식에 초청받지 못한 주한미...
-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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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3대 특검·검사징계법' 1호 처리…여당이 왜 특검을 선호할까?
- 여야가 5일 국회에서 민주당이 주도한 특검법안과 검사징계법 처리를 두고 충돌했다.민주당은 야당 시절 국회를 통과했다가 윤석열 정부의 거부권 행사로 폐...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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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민주당, "트럼프 전화 못받은 이재명, 외교 고아 신세?"
- "트럼프 축하 전화 못 받은 이재명 대통령…대한민국 외교, 고아 신세로 전락하나"2025년 6월 5일, 새미래민주당 김양정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재명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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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대법원서 징역 7년8개월 확정
-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고 800만 달러 대북 송금에 공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총 징역 7년 8개월의 형이 확정...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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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대통령이 『셰셰』 할 수 없는 이유
- 트럼프의 한마디가 만들어낼 수 있는 경제적 쓰나미나도 이런 얘기하기에는 조금 자존심이 상한다. 세계 10위권 경제력, 강력한 문화콘텐츠 보유국인 한국의 ...
-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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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특검법, 이번에는 국힘 이탈표 얼마나??
- 더불어민주당이 5일 열릴 본회의에서 '3대 특검법'(내란특검법·김건희 여사 특검법·채해병 특검법) 표결을 예고한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이탈...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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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취임날 '대법관 30명 증원' 법사소위 통과…대법원 당혹
- 이재명 대통령 취임일인 4일 대법관을 증원하는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대법원은 당혹감 속에 상황을 예...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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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뒷담] "웅장했다", "아름다웠다" 새민주+국민의힘 시청유세 뒷 얘기
- 김문수 : "진영 넘으니 상식 보여"쓰라린 대선의 패배의 상처를 추스리기도 이른 4일 오전, 전병헌 새민주 대표의 전화기에는 그야말로 불이 났다.첫번째 전화...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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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1천728만표 얻어 '역대 최다 득표' 기록
- 李대통령 49.42%, 김문수 41.15%, 이준석 8.34%제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49.42%의 최종 득표율로 당선됐다. 득표수로는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개표가 100% ...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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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칼럼] 성별, 학력, 지역 차별에 나선 것이 민주당이 될 줄이야
- "오늘 밤이 지나면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납니다. 성별, 학력, 지역에 차별 없이 모두가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 세상. 어느 꿈은 이미 현실이 되었고 ...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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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의 10가지 질문
-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의 2일 서울시청 광장 마지막 유세에서 한 이낙연 새미래민주당의 상임고문의 연설이 3일 다시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이 고문의 연...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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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이낙연 유세 비난 조롱... 전병헌 되치기에 본전도 못찾아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을 향해 "어쩌다 이렇게까지 망가졌나"라고 직격...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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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오전 11시 투표율 18.3%…800만명 넘어서
- 3일 오전 11시 현재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8.3%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천295개 투표소에서 시작된 투표에서 5시간 동안 전체 ...
-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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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전야
- 오늘은 새벽 세 시에 잠이 깼다. 창밖으로 보이는 가로등 불빛이 평소보다 흐릿해 보였다. 안개가 낀 건지, 내 눈이 침침한 건지 알 수 없었다. 내일이면 모든 ...
- 2025-06-02
- 많이 본 뉴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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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신 싸워주는 대한민국의 '언론 자유'
새해 벽두부터 한미 관계에 경고등이 켜졌다. 미국 국무부가 한국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 “중대한 우려”를 표명했고, 예정됐던 한미 FTA 회의는 돌연 취소됐다. 미국이 타국의 국내법에 이토록 즉각적이고 강경하게 반응하는 건 이례적이다.이유는 명확하다. 이 법이 겉으로는 ‘가짜 뉴스 근절’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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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게 보고됐다" 김현지의 음성, 그리고 피의자에게 돌아간 탄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지난 총선을 앞두고 구의원들로부터 공천 대가성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당시 이재명 당 대표실에 보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직적으로 은폐되었다는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이 확인됐다. 이수진 전 의원은 5일 조선일보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김현지 당시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당시 보좌관)과의 통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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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무덤에서 기립박수 칠 '민주당의 독재론'
2026년 새해 벽두, 여의도에서 귀를 의심케 하는 말이 들려왔다. 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국민은 돈만 벌게 해주면 독재도 환영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농담이 아니었다. 진심이었다.이 말을 듣는 순간, 연희동 어딘가에서 기립박수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다. 그가 살아서 이 말을 들었다면 무릎을 치며 반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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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통령의 자격
국가 지도자의 자격은 어디서 오는가. 헌법과 법률이 정한 권한 이전에, ‘우리가 누구이고, 적이 누구인가’를 구분하는 명징한 인식에서 온다. 그런데 2026년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의 입에서 그 인식을 송두리째 부정하는 발언이 나왔다.“우리가 북한에 대해 군사적 공격 행위를 해서 그들이 불안해했을 것이다.”귀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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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혜훈 '갑질'에 민주당 '폭발'… 사퇴론 들불처럼
이재명 정부가 '국민 통합'과 '경제 전문성'을 명분으로 내세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이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후보자의 과거 '12·3 내란' 옹호 전력에 이어 인턴 직원을 향한 충격적인 폭언 녹취가 공개되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선을 넘었다"는 비토론이 쇄도하고 있다. "너 아이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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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민주당, 정당 최초 웹드라마 <강소의 기적, 새민상사> 제작 발표
새미래민주당(새민주)은 8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정당사 최초 정치풍자 웹드라마 제작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당일 오후 2시30분에는 서대문구에 위치한 소극장 '필름포럼'에서 시즌1을 공개하는 시사회도 예정되어 있다.웹드라마에서 '새민상사 대표'로 분한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이번 시도를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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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평양 뚫었다"던 그 무인기… 알고보니 알리발 20만원짜리 '스티로폼'
[단독분석] "평양 뚫었다"던 그 무인기… 알고보니 알리발 20만원짜리 '스티로폼'전문가 분석 결과 中 상용 드론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 알리·RC샵서 누구나 구매 가능군용 아닌 '취미·레저용' "주권 침해"라며 내놓은 증거가 고작 '중국산 짝퉁 조립품'북한이 10일 "대한민국이 평양 상공을 유린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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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기고] ‘셰셰 외교’의 함정 : 전략적 모호성인가, 전략적 굴종인가
정부는 ‘하나의 중국 존중’ 발언과 ‘적대적 두 국가론’ 수용 의혹에 대해 명확히 입장을 밝혀야 한다.이재명 정부의 외교 노선이 위험 수위를 넘나들고 있다.후보 시절부터 논란을 자초한 “중국에는 셰셰, 미국에는 땡큐”라는 이른바 ‘셰셰 외교’가 단순한 말장난을 넘어, 이제는 국정 운영의 실질 기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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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계를 흔드는 중국, 이래도 '혐중' 인가?
미국: 주정부 최고위직까지 뻗친 포섭의 손길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건은 린다 쑨 체포 사건이다. 2024년 9월, 미국 뉴욕주에서는 전 뉴욕주지사 비서실 차장 출신의 린다 쑨과 그녀의 남편이 중국 정부의 불법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린다 쑨은 10년 넘게 뉴욕주 고위직에 근무하며 캐시 호컬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를 위해 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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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라는 뇌질환: 의원님들의 ‘전두엽’은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에게 보좌진은 그림자이자 가장 가까운 정책 파트너다. 보좌진은 의원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사무처에서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엄연한 공무원이다. 그러나 상당수의 의원들이 보좌진을 개인집사나 하인처럼 부리고 있다. 가족의 심부름을 시키고, 집의 프린터, 심지어 ‘변기 수리’를 지시하고 입에 담지 못할 폭언에...